강제입원은 위헌이다?
병원에 입원하는건데 법률화 시킨다?
난 암이다?강제입원해라?
이런법 있나
너가 정신과적으로 힘들어보여
정신과병동에 입원시킬께
나중에 정신 차렸을때
강제입원 시켰네
이런반응?
멀쩡한 사람을 보호자와 의사 사인으로
납치하듯 입원시키는 법률이있다?
정신병동입원만 있다
왜 일까?
정신이 아픈사람은 본인이 판단하기 힘들다?
그러면 의사의 세명이상동의
보호자 가족다수의
형태는 어떨까?
난 어감을 순화하고
법으로 못 박기보다는
신중하자는 의미로 의사다수 가족다수의
판단으로 입원하는 방법은
필요할듯 하다
가족의 몇프로가 도대체
강제입원법을 악용해서 그 곳으로 보내는지
모르지만
마음의 아프면 마음병동에 가는거지
강제로라도 손까락 깨물며
보내는 가족도 있다
난 위헌을 가리기보단
우리의 마음을 헤아리길 바란다
마음이 닿는곳이 답인것을
뭐그리 어렵게 재고 따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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