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환각 이고 망각 인가?
우리에게 실제 보이고 들리고 있는 것이다. 모두가 듣고 보이는 것 만이 실존 한다고 해야 하는 것이 진리 인가?
그들에게만 듣고 보이는 것도 있을 수 있다.
그들은 들어나지 않았을 뿐이지 또다른 존재와 소리를
듣고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교집합의 구역에 있는
존재와 소리를 들어야면 정상 범주인가?
그렇지 못한 차집합에 해당되는 부분이 분명 존재와 생각의 구간에도 있을 것이다.
그 구간의 존재와 소리는 다른 존재이다.
그래서 흔히 너희 들이 조현이라고 칭하고 있는
병이 아닌 것이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가짐이 교집합의 교집합되어
서로를 이해하는 시대가 와야 병이아닌 이 증상은
치유 될 것이다.
난 이 조현이라는 단어로 정의 될 수 없다고 생각된다.
약으로 지우고 지우려고 할 수록
치유는 더 멀어진다.
서로 이야기하고 나누고 더할때 어쩌면
의식이 하나 될때라고 해야하나
흔이 이야기 하는
모두가 하나 될때 라고
나의 망상중에 하나를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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