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집중력이 떨어지는 가운데 재밌게
보는 웹툰 원작의
유미의 세포들이라는 드라마이다.
드라마의 출연자들의 세포들을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한 것도 재미 중의 재미이다.
세포들 이름은 사랑이 감성이 출출히 패션이
히스테리우스등 세포의 이름 또한 와닿게 지었다.
세포들이 상호 작용하는 표현도 섬세하지만
쉽게 표현했다.
정신장애인 당사자인 내게는 마음의 작용이
이러하지 않을까?
우리의 아픔이 이런 세포의 작용이 아닐까란 생각도
든다.
현재 낮은 시청률로 방영 중이지만
나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잔인한 드라마들이 판치는 요즘
내 감성에 맞는 드라마를 찾았다.
정신장애인 당사자 드라마나 영화도 이런 콘셉트이면
좋을 듯싶다.
오늘은 4회 차 정주행 중이다.
난 지금 어떤 세포가 활동하는 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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