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랑 제목도 처음 정했고
강의계획서도 처음 썻고
ppt능력도 안되서 단촐하게 첫강의를 준비했다.
일정이 잡히는 순간 100번도 넘게 머리속에서
replay 했지만
정작 오늘은 감정도 북받히고
많이 전하고 싶어서
1시간 내내 말도 빠르고 발음도 부정확 한 것 같다.
1시간 동안 거의 1분의 텀도 없이 혼자 말을 토했다.
강의하는 스킬 이나 진행의 미숙도 있다고 여긴다
시청각 자료도 수집하고 만드는 연습도 해야할 것 같다.
너무 감사한 자리를 마련해준
장애인자립센터 안단테
그리고 한동국 센터장님 이하 활동가 분들
그리고 나에게 해보지 않겠냐고 전화해준
최하나 사무국장 님께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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