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장애인에게 패럴림픽이 있다면?
상상해 보았다.
우린 환청이랑 환시랑 망상이랑
동거 동락 한다.
것도 거의 평생을
우리의 경험도 겨루고 대우받을 수 있다.
베델의 집의 그것이다.
환청 망상대회 편견차별대회 가 그것이다.
우리만의 장기이자 아픔이고 경험치이다.
약물과 누르고 지우지만 말고
전 세계가 함께 듣고 고민할 수 있는
우리의
패럴림픽 꿈꾸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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