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파도손 5층 쉼터라는 공간이다.
단약을 하고
약을 피해
병원을 피해 온 이곳
따뜻한 이불
따뜻한 난로
따뜻한 동료들이 있다.
감정이 북 받히고 눈물 날 것 같지만
서로를 배려하고 걱정하고
서로의 아픔과 힘듬을 서로 이야기했다.
그리고 약을 먹지 않고
잠시 지만 따뜻한 단잠을 잘 수 있었다.
'은빛 이야기 > 나의 마음 창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는 엄청 즉흥적이지 가볍지는 않아 (0) | 2020.11.29 |
|---|---|
| 나를 찾으러 떠난 여행 시즌 4 (0) | 2020.11.28 |
| 내가 동료 지지를 하려면 (0) | 2020.11.27 |
| 우리 엄마 공장에서 저는 재활 했습니다 (0) | 2020.11.27 |
| 그냥 느끼는 대로 표현 중이다. (0) | 2020.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