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하루 라고 인사하면 심쿵하다~♡
내가 처음 바리스타면접을 본곳이
반포복지관 서초열린세상의 좋은하루카페이다
첫질문이 '아메리카노가 무언지 아세요?'였다
난 당시 믹스커피 밖에 모른상태
미국커피?같아요 라고대답했다
얼추비슷하다 아메리카노커피의 어원이
미국에서 보리차처럼 커피를 즐기는데서
유례되었기 때문이다
난 좋은하루카페의 훈련생으로시작했고
거의 5~6년만에 암기라는 작업을 했다
ㄹㅔ시피를 외우는것 이었다
그리고 매니저가 만드는것을 보며
수없이 시뮬레이션을 했다
어느날 매니저님이 아이스라떼를
만드라시기에
샷 두개 얼음 우유를 넣어 막힘없이만들었다
커피메뉴의 레시피는 이미이름에 답이있다
음료의 성격을 생각해서 순서를 생각하면
더 쉬워진다
난 얼마후 퇴사하는 오전매니저가 되었고
급여도 훈련생 5만에서
30만원으로 올랐고
바리스타 자격증 프로그램도 응시
자격증도 땃고
2년 계약직으로 입사했고
급여는 65만원이었다
4대보험도 처음 의로 누리고 실업급여도 받고
얼마후 스타벅스 1년
서울대 CJ학생식당 바리스타 3년
이후 두번의 재발을 겪고 바리스타를 추억으로
보낼뻔 했으나 처음 제게 바리스타를 추천했던
분께서 다시해보자 하였고
지금 한울 카페온다에서 이어가고있으며
여자친구도 만나게 되고
다양한 활동을 지지해주고있어서
주님께 하루하루 감사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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